Consumer

 

186년 전통의 독일계 글로벌 생활산업용품 기업인 헨켈은 세제/홈케어, 화장품/세면용품, 접착제 테크놀러지스 3개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48,000명의 직원을 보유했으며, 국내에는 1989년 진출, 생활용품을 생산 판매하는 헨켈 홈케어코리아와 산업용 접착제 등 산업용품을 보유하고 있는 헨켈 테크놀러지스코리아 2개의 법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 브랜드로는 홈키파와 홈매트 컴배트와 같은 가정용 살충제, 세탁세제 퍼실(Persil), 섬유유연제 버넬(Vernel), 주방세제 프릴(Pril) 등이 있습니다. 또, 헨켈의 산업용품으로는 접착제, 실런트, 표면처리제, 자동차용 부품, 방음재, 제진재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즈컴은 헨켈그룹의 한국에서의 미디어 대상 PR 활동 외에 PR전략 수립과 실행, 포토행사 및 이벤트 지원 등 전반적인 PR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까르푸는 1963년에 설립된 프랑스의 유통회사로 식품,잡화,소비재 판매,대형마켓 운영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있고 9,200여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기업입니다.1993년에는 한국에 현지법인 설립하고 1996년에는 한국 최초의 매장을 열었으나 2006년 이랜드 그룹에 매각 후 한국에서 철수하였습니다. 비즈컴은 까르푸가 매각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슈를 관리하는 이슈 매니지먼트를 진행하여 매각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아이세이브존은 국내 최초로 블로그와 쇼핑몰 형태를 결합한 신개념의 ‘블로그샵’을 오픈한 신생 인터넷쇼핑몰이었습니다. 비즈컴은 아이세이브존 런칭시 미디어 PR을 진행해 미디어커버리지를 높임으로써 아이세이브존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인터파크는 1996년 6월 1일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로서 <인터넷 테마 파크>를 의미합니다. 인터파크는 확고한 브랜드 파워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의 선두주자이자 전문 유통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비즈컴은 인터파크의 시장진입 초기에 미디어 대응 PR 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USMEF(U.S. Meat Export Federation)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미국의 곡물 및 가축 생산자, 정육가공업자, 수출업자 등이 설립한 비영리 기구입니다. 비즈컴은 광우병 발생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중단되기 전까지 USMEF의 이슈 매니지먼트를 비롯한 미디어 대응 PR 활동을 활발히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에너자이저 코리아는 한국 건전지 시장점유율 40% 이상으로 5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적인 회사로서 대표상표로는 “에너자이저(Energizer)”와 “에버레디(EVEREADY)”가 있습니다. 비즈컴은 신제품인 디지털카메라 전용 건전지 ‘L91’런칭 이벤트를 진행해 다수의 매체에 에너자이저 신제품을 알렸습니다.

 

블랙 앤 데커는 1996년 국내에 처음 진출, 산업용 공구부터 가정용 DIY 전동공구까지 생산, 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우리 나라의 상황에 맞는 제품군 선별과 신제품 연구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비즈컴은 DIY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매체 홍보로 블랙 앤 데커 인지도 제고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선양은 1973년 창업이래 오직 좋은 소주 만들기에 주력해온 충청도를 대표하는 소주전문회사이자 에코힐링(eco-healing) 기업입니다. 에코힐링은 자연의 치유력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선양의 기업철학입니다. 선양은 숲속의 청정자연산소를 소주에 녹여 넣는 특허공법을 사용해 생산하는 소주인 ‘맑은린’, 국산보리로 빚어 12년 동안 숙성시킨 원액으로 블렌딩한 야심작 ‘보리소주맥’, 다양한 담금주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비즈컴은 선양의 기업철학을 널리 알리고 전국 기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PR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12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브랜드 가치가 높은 회사’이자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입니다. 전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하루 10억 잔 이상 소비되고 있습니다. 또한 코카콜라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친근한 청량음료입니다. 비즈컴은 코카콜라에 대한 한국인의 친근감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PR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민감한 이슈에 대해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PR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성공적인 이슈 매니지먼트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에스프레사멘테 일리는 오리지널 커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세계적인 정통 이태리 카페입니다. 비즈컴은 에스프레사멘테 일리의 한국 런칭 PR을 비롯해 일리가 한국 시장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전략과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Italian Trade Commision

이탈리아 햄인 [살루미(Salumi)] 수입 개방에 맞춰 이탈리아무역관은 수입업체와 레스토랑,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살루미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살루미 세미나에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이탈리아 살루미 평가원(IVSI)의 니콜라 레보니(Nicola Levoni) 대표가 이탈리아대사관과 공동으로 이탈리아 살루미 품질과 이미지를 부각시킨 기자들에게 수여하는 [Reporter del Gusto(맛의 리포터)] 상을 공식 런칭 했습니다. 비즈컴이 이탈리아무역관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한국 시장에 [살루미]를 알릴 수 있었습니다.

 

와인나라는 와인의 모든 것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와인 전문 기업입니다. 와인나라는 Wine, Food, Art가 조화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합니다. 또한 와인초보자와 애호가에 이르기까지 와인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온오프라인을 통해 와인의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 등을 제공합니다. 비즈컴은 와인이 비싸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로 인식될 수 있도록 친근감을 높이는 PR을 진행했습니다.

 

1961년에 설립된 소펙사(SOPEXA.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는 프랑스산 식품 및 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소펙사는 프랑스 농식품을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관련업체들의 해외진출 시작단계에서 제품 판매에 이르기까지 컨설턴트의 역할을 하고 협조하고 있습니다. 소펙사는 한국을 비롯한 총 2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50개의 지사를 개설했습니다. 비즈컴은 소펙사의 PR대행사로서 프랑스 농식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PR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듀폰 솔레는 전세계 4개 지역에 생산공장과 6곳의 기술센터를 갖추고 있고 전세계 80개국에 대두 관련 전문 식품, 사료, 산업용 소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즈컴은 솔레를 위해 전반적인 언론 홍보 외에도 Key Influencer대상 마케팅, 심포지엄 개최 등 다채로운 마케팅전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은 뉴질랜드 키위 영농조합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자회사로 키위 농민들의 출자로 1997년 설립되었습니다. 전세계 70여 개국에 매년 210,000톤의 제스프리 키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비즈컴은 제스프리의 한국내 PR과 마케팅 에이전시로서 제품 및 브랜드 홍보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에비앙은 세계 생수 브랜드의 No.1으로 자리매김한 브랜드이자 피부수분 공급을 위한 화장수인 워터 스프레이 생산 전문 기업입니다. 알프스 산맥에서 3만 년 된 지하암석층에 의해 자연 정화된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프랑스 정부가 보호 수역으로 지정해 이 물로 제품을 만듭니다.

 

나폴레옹 베이커리는 [오늘 만든 빵은 내일 판매하지 않는다] 는 장인정신으로 35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순수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의 선두기업 입니다.

 

레미 마르땡은 오늘날 4대 주요 꼬냑 회사중 유일하게 직접 포도를 재배하던 꼬냑 지방 출신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레미 마르땡 사는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포도 재배 농장과의 장기적인 계약, 공정 가격 제도를 통해 항상 최고의 꼬냑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V.S.O.P, 루이 13세, X.O 엑설런스,엑스트라 등이 레미 마르땡의 대표 꼬냑 제품입니다. 비즈컴은 매거진과 같이 타겟에 맞는 매체에 ‘꼬냑 마시는 방법’ 등을 기획으로 게재해 레미 마르땡의 판매율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짐빔은 미국의 켄터키 주 버번 카운티에서 제조되는 버번 위스키로 200년이 넘는 짐빔 家의 기술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 유지로 전세계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짐빔의 종류로는 최소 8년 숙성이 된 짐빔 블랙과 최소 4년 숙성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짐빔 두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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